사진을 올리면 시스템이 먼저 판정합니다. 오름에 있으면 현재 위치로 즉시 승인, 나중에 올리면 정상석 글자를 읽어 인증대기로. 운영자는 애매한 것만 봅니다.
정상석이 나온 사진을 올리면 시스템이 먼저 판정합니다.
정상석에서 '다랑쉬오름' 확인 (신뢰도 100%, vision) · 위치 정보 없음 — 운영자 최종 확인
정상석이 나온 사진을 올리면 시스템이 먼저 판정합니다.
현재 위치 새별오름에서 36m · OCR 생략(위치 확실)
갤러리에서 고른 사진은 휴대폰 브라우저가 GPS를 지워서 올립니다(iOS·안드로이드 모두). 그래서 "사진 속 위치"에 기대지 않고 두 갈래로 설계했습니다.
오름에 있을 때. 카메라로 바로 찍으면 촬영 위치·시각이 사진에 담겨 오고, 아니면 업로드 시점의 브라우저 위치를 씁니다. 오름 800m 안이면 OCR 없이 즉시 승인, 3km 밖이면 반려, 그 사이는 정상석 글자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자동 승인 · 즉시집에서 나중에 올릴 때. 정상석 글자를 OCR로 읽어 오름명을 자동으로 붙이고, 운영자가 사진을 한 번 보고 승인합니다. 글자는 종이·화면으로도 만들 수 있어 자동 승인은 하지 않습니다.
인증대기 · 운영자 승인음식 사진, 화면 캡처, 이미 올린 사진, 오름과 무관한 장소는 운영자에게 가지 않습니다.
이미지 지문(dHash)으로 같은·비슷한 사진 재사용 차단
파일 형식·촬영 정보·파일명 신호로 캡처본 걸러냄
현재 위치 또는 촬영 위치와 오름 좌표 대조, 미래 시각 조작 반려
위치가 없거나 애매할 때만 호출 — 비용 절감
오름 800m 이내 (현재 위치·촬영 위치). 정상석 글자는 보조 신호
중복 · 화면 캡처 · 오름과 무관한 장소 · 촬영 시각 조작. 배지·진행률 자동 회수
정상석 사진 · 신청 오름과 글자 불일치 · 글자 불명확 → 운영자 큐
사진·위치·OCR 결과·판정 사유가 한 화면에. 정상석 사진은 오름명이 이미 붙어 있어 "진짜 정상석인지"만 보고 승인하면 끝입니다.